2011-07-20l 조회수 2706
5000 -8.3%)는 올 하반기 1인칭 슈팅게임(FPS) '크로스파이어' 공개서비스를 목표로 남미 진출을 준비 중이다. 북미(미국, 캐나다) 및 영국 서비스를 맡는 지포박스가 퍼블리셔를 맡고,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등 남미 15개 국가에 서비스한다.
11000 3.5%) 등 한국의 게임업체들은 게임에 K팝을 결합한 신작들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.|
<저작권자 ? ‘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’ 머니투데이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 |
첨부파일 (1개)